우진만의 고집
한 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, 한 번만 온 사람은 없습니다.
"정겨운 레트로 감성이 살아있는 노포 매장에서,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온 주인장의 고집스러운 맛의 이야기"
유통 마진을 완전히 뺀 정직함, 480시간의 정성으로 완성한 군산 노포 한우 전문점. 언제나 저희 매장에서 나가실 때 따뜻한 마음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, 정성과 노력을 변치 않겠습니다.
480시간 숙성
원육 그대로 480시간 정성껏 숙성한 고품격 한우
거품 없는 가격
유통 마진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접
어머니의 손맛
전라도 어머니 손맛의 감칠맛 가득한 상차림
차돌된장찌개
세월이 흘러도 옛날 그 가격 그대로












